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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13일, KIA에 10-5로 승리 - 이범호는 은퇴 경기
  • 기사등록 2019-07-14 12: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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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권용상 기자] 한화 이글스는 13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벌어진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시즌 11차전에서 10-5로 승리하며 전날 0대5 패배를 설욕했다.


한화에서 오랜 팬심을 잃지 않았던 KIA 이범호는 은퇴 경기에 나선 날이기도 했다. 


이범호는 은퇴 경기에서 3타석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남기고 6회 초 박찬호와 교체됐다. 


이범호의 딸과 아들이 각각 시타, 시구를 하기도 했고 이날 선수 전체는 이범호의 25번 등번호와 이름을 새겨넣은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하기도 했다.


이날 이범호는 구단 KIA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은퇴 경기로 마지막 필드에 서는 이범호(사진 = spotv 화면 캡처)

한화는 2연패를 끊고 35승 55패를 기록했다. 8위 KIA(37승 54패 1무)를 0.5경기차로 따라 붙었다.


한화가 호잉의 5타점(3회 적시타 포함)과 홈런 2방(1회, 5회) '미친 타격감'을을 보여줬다. 호잉의 시즌 15호 홈런이었다.


한화 선발투수 워윅 서폴드는 6이닝 3실점 호투로 시즌 6승(6승 9패0째를 올렸다.  


한화 워익 서폴드(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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