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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전 지족·둔산·전민동 전국 아파트 거래 ‘톱10’ - 노은지구, 경기 시흥 정왕동 이어 2위 - 둔산동 전민동도 10권내 이름 올려 - 10위권 내 대전 거래량 합계 전국 최다
  • 기사등록 2019-07-21 15:5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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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김창섭 기자] 대전에서 전국 아파트 거래 ‘톱10’에 3곳의 동네 이름을 올렸다.


국토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5월부터 3개월간 집계된 '아파트 실거래 정보' 통계지표에서, '노은지구'인 유성구 지족동이 전국 2위를 차지했다. 277건이 거래됐다.


5월 165건, 6월 104건, 7월 8건을 기록했으며, 이중 매매가 가장 많았던 단지는 노은 4지구 1·2블록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노은지구 일대 아파트거래가 활발한 까닭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세종과 가까워 BRT를 이용 출·퇴근이 편리해서라고 내다봤다. 


둔산동과 전민동도 거래량 10위권 지역에 들었다. 


모두 257건이 거래된 둔산동은 전국 4위를 기록했고, 전민동은 205건이 거래되며 9위에 올라있다. 


둔산동 일대는 5월 148건, 6월 97건, 7월엔 12건으로 집계됐으며, 전체적으로 가격 급등세는 다소 꺾여 안정감을 보이면서 샘머리2차, 향촌, 크로바 등이 주 거래된 것으로 파악됐다.


지족·둔산·전민동 거래량을 모두 합하면 739건으로 10위권 내 전국에서 대전 거래량이 가장 많은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전국적으로는 경기도 시흥 정왕동이 323건으로 1위를 차지했다. 서울 노원 상계동 277건(3위), 전남 광양 중동 243건(5위), 강원 속초 조양동 221건(6위), 인천 남동구 만수동 213건(7위), 경기도 남양주 평내동 210건(8위), 경기 광명 하안동 202건(10위)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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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前 충청투데이 섹션 Today Life 팀 '사람이 좋다' 팀장 / 인권신문 외부필진 / 現 복지문화 컬럼니스트 및 푸드경제 컬럼니스트 / 스포츠서울 세종·대전·충청·호남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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