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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현장] 우리아이들, 시원한 물놀이로 너무 즐거워하네 - 2019년 유성구 어린이 물놀이장(원신흥동 내수변공원)
  • 기사등록 2019-08-05 11: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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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허재희 기자


[라이프타임즈 = 허재희 기자] 멀리 갈 필요 없었다.


비용에, 차량기름값 걱정도 덜었다. 방학때 매일 놀러갈 수도 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


진잠동 한샘그린공원, 노은동 송림근린공원, 그리고 제2권역의 신성동 대덕사이언스운동장, 전민동 엑스포근린공원, 구즉동 송강근린공원 등에서 1,2권역으로 나눠 오는 11일까지 2019 하계 유성구 어린이 물놀이장에서 펼쳐지는 도안 원신흥동 내수변공원 현장엘 다녀왔다.


기름기가 있거나, 물놀이장 수질에 오염을 일으킬 수 있는 음식물인 피자나 치킨 정도의 반입 제한이 있을 수 있는 점과 아이들의 수영모, 아쿠아슈즈, 방수기저귀 등 착용을 갖춰주면 무료로 마음껏 뛰어놀 수 있어 아이들의 미소가 더욱 해맑아지고, 행복해보였다.


지난달 26일부터 매일 운영됐으며, 운영시간은 오전을 피한 정오12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사진 = 허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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