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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모집] 충남大, 9.32대1 역대 최고 경쟁률 경신
  • 기사등록 2019-09-11 11: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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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권용상 기자] 충남대학교(총장 오덕성)가 2020학년도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평균 9.32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19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기록한 8.82대1보다 0.5%p 상승한 수치로 2년 연속 최고 경쟁률이다.

올 수시모집에는 전체 2512명 모집에 2만 3403명이 지원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105명을 선발하는 일반전형에 1만 1399명이 지원해 10.32대1을, PRISM인재전형(481명)이 5345명 접수로 11.1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역인재전형(493명)은 4436명이 지원해 9대1을, 농어촌학생전형(107명)에도 658명이 지원해 6.15대1을 기록했다.


충대정문.충남대 관계자는 “전년도 대비 6만여 명의 학령인구 감소에도 불구하고 수시 경쟁률이 높아진것은 지역인재전형 모집인원 확대에 따른 지원자 증가, 학생부종합전형 지원 자격 확대, 수능최저기준 완화와 맞물려 입시홍보 강화 및 혁신도시법 개정을 앞두고 있는 점이 주요하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이번 수시모집에서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학과는 일반전형의 경우 선박해양공학과 32.08대1(13명 모집·417명 지원), 지역환경토목학과 29.11대1(9명 모집·262명 지원), 건축공학과 26대1(10명 모집·260명 지원)가 꼽혔고 PRISM인재전형은 건축학과(5년제) 28.75대1(4명 모집·115명 지원), 지역인재전형은 환경공학과 25대1(5명 모집·125명 지원)의 경쟁률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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