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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기림 손편지 전시회 - '위안부 할머니 기림 손 편지 타일과 활동사진전'을
  • 기사등록 2019-11-11 10: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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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할머니 기림 손 편지 타일과 활동사진전'을 대전시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영상 칼럼 박상용의 노인 스토리]


위안부 할머니 기림 손 편지 전시회



일제 강점기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치유받기 위해서는 

그들의 사죄가 응당 선행되어야 한다.

더불어 지구촌의 소녀상은 평화의 상징이요

암울한 역사의 표상이라 청결하게 존치되어야 하며 

길이 인류에게 시사하는 바가 되어야 한다.


위와 같은 신념으로 뜻을 같이하는 

공익을 위한 실천가들의 모임 '대전시민공동체'와 

공의로움과 소통하며 재능을 나누고 모으는 '공통분모'가 

연대하여 3년여 기간 동안 축적해 온 

'위안부 할머니 기림 손 편지 타일과 활동사진전'을 

대전시 서구청 1층 로비에서 전시한다.


공의와 정의가 승리하는 세상을 꿈꾸는 

실천가들의 의지와 시민들의 적극 참여가 있어 

혼미한 국가관을 재정립하는 계기가 되고 

청소년들에게도 산 교육이 되기에 

많은 방문객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전시 기간: 2019.11.9 ~16

전시관대전시 서구청 1층 로비


 ✪ 도시의 카우보이 박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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