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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창업 도전] '잉어빵 창업' - '행복한 잉어빵' 게절창업으로도 인기
  • 기사등록 2019-11-12 20: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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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잉어빵' 사진 제공



[라이프타임즈 = 권용상 기자] 겉은 바삭한 식감을 주며 안엔 따끈한 팥이 듬뿍 들어간 붕어빵의 계절이 온다.


찬바람이 불면 곳곳에서 길모퉁이를 지키고 서있는 행복한 잉어빵.


저렴한 주머니 사정도 별 걱정이 없을 정도로 부담 없이 누구나 먹을 수 있고, 나눠먹을 땐 더 서로 흐뭇한 붕어빵, 잉어빵이 우리들을 다시 찾아왔다.


서민들의 정겨운 간식이자, 서민들이 또 착하디착한 소자본 창업을 할 수 있기도해 친근하다.


'행복한 잉어빵(대표; 전세계. 010-3126-2482)'에서는 대전·충남북·전북·경북권을 대상으로 기존 매장앞 샵인샵 형태를 포함해 장사기법도 전수해줄 뿐더러, 장비무상임대부터 수요 풍족한 장소알선까지 돕고 있다.


전 대표는 겨울에 가던 길을 붙잡는 김이 모락모락 나는 잉어빵의 단짝, 어묵과 계란빵도 취급하고 있어 소자본 창업을 구상한다면 선택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붕어빵 사러 나갔다가 잉어빵 사서 들어온다는 말도 있지만, 머리부터 꼬리까지 단팥이 가득한 이곳 '행복한 잉어빵'에서는  특색 있는 미니붕어빵도 취급메뉴에 있어 그 이름을 톡톡히 알리고 있다.


'행복한 잉어빵' 사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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