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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방구석 프로뮤즈’… ‘이브닝 콜’로 정식 데뷔 - 그들은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궁금하다. - ‘방구석 프로뮤즈’, ‘BAND 최종호’ 음원 발매 소식 '동시 전해'
  • 기사등록 2019-11-13 18:4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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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감성을 노래하는 남성 3인조 어쿠스틱 밴드 ‘방구석 프로뮤즈’ - 왼쪽부터 유병규, 박주안, 천원석(사진 제공 = 뭉클뮤직)


[라이프타임즈 = 김창섭 기자] 인디레이블 뭉클뮤직과 함께 하는 ‘방구석 프로뮤즈’(이하 방프)가 지난달 28일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이브닝 콜’을 발표했다. 


(사진 제공 = 뭉클뮤직)


첫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정식 데뷔하는 방프는 음악을 전공하지 않은 한밭대 음악 동아리에서 활동하는 대학생 선후배로 이루어져 있다. 


리더이자 리듬악기를 연주하고 작곡을 맡은 천원석, 건반을 연주하며 작곡하는 박주안, 그리고 기타를 연주하는 막내 유병규로 이루어진 방프는 스스로를 새벽 감성을 노래하는 밴드라고 소개한다. 


2018년 학교 동아리에서 만나 결성된 방프는 그 해 학내 가요제나 버스킹 대회에서 입상을 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다. 자신감을 얻은 방프는 자작곡을 만들기 시작했고 이번에 발표된 ‘이브닝 콜’ 외에도 약 10곡 정도의 자작곡을 만들어 전국 각지의 버스킹 장소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 


그동안 방프의 인기는 대전 지역 내에서 조용하게 시작된 울림이 어느덧 거세진 돌풍으로 바뀌어 지역 내 젊은 팬심이 어느 정도 확보돼 있었던 팀이었다.


사진 제공 = 뭉클뮤직


방프의 데뷔곡 ‘이브닝 콜’은 리더 천원석의 곡으로 좋아하는 감정을 쉽게 표현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용기를 내 저녁 때 술 한 잔 하자는 메시지를 보낸다는 내용의 노래로 이 상황이 ‘모닝 콜’이 아닌 ‘이브닝 콜’이라고 작곡자 천원석은 설명한다. 


장르 또한 요즘 젊은이들이 좋아하는 어쿠스틱 팝이며 멤버 전원이 직접 녹음 작업에 참여해 실연했다고 한다. ‘이브닝 콜’을 출시하며 정식 데뷔하게 되는 방프는 “음악에 대하여 잘 모르지만 그동안의 경험으로 나름의 감성을 최선을 다해 표현했다. 그리고 사실 너무 떨리며 흥분된다.”라고 밝히며 ‘이브닝 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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