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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회 도시재생 전략협의회 개최 - 도시재생사업 이행력 제고 및 ’20년 신규사업 제도 시행 논의 등
  • 기사등록 2019-11-28 22: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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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허재희 기자]대전시는 28일 오후 3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대한 실집행률 실적 제고와 도시재생 사업 제도 추진방향 등을 논의하기 위한‘도시재생 전략협의회’를 개최했다.


‘도시재생 전략협의회’는 대전시, 자치구, 도시공사 및 현장지원센터장 등이 참여하는 도시재생 거버넌스 조직으로 민· 관 소통 및 협력 등을 강화하기 위해 분기별로 회의를 열고 있다. 


이날 3회 회의에는 대전시 관계자 및 자치구 뉴딜사업 담당국장과 현장 사업 총괄코디네이터, 대전도시공사 관계자까지 모두 13여명이 참석했다.


제3회 도시재생 전략협의회 개최.(사진 제공 = 대전시)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해 연말까지 실집행률 실적 제고 방안을 모색 추진키로 의견을 모으고 2020년부터 새롭게 도입될 신규사업 제도에 대한 추진방향을 논의하는 등 심도 있는 토론이 이뤄졌다. 


대전시는 내년 상반기에 도시재생 사업제도 후보지를 적극 발굴해 국비·기금 등 정부지원을 통해 도시재생거점을 단계적으로 개발하는 등 정부정책 변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대전시는 정부 출범 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서 총 9곳이 선정돼 사업비 1,539억원을 확보했다. 


대전시 장시득 도시재생주택본부장은 “우리시 도시재생 조직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도시재생을 성공시키기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적극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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