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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名所] 25주년 기념행사 갖는 대전 ‘정일품 스튜디오’ - ‘리마인드웨딩’과 ‘가족사진촬영’으로 유명세
  • 기사등록 2020-01-20 21: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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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품 전경사진


[라이프타임즈 = 김창섭 기자] 대전에는 착실한 성장기반을 다져 입소문에서 입소문을 타고 25년째 굳건히 자리를 지키며 전통을 이어가고 있는 대전의 대표 스튜디오 '정일품(사진)'이 있다.


‘정일품’은 대전시내의 뿌리격인 은행동에 위치해 있으며 전관 4층 250평 규모에 드레스실,메이크업실,스튜디오,휴게실,모니터룸 등을 갖추고 원스톱 웨딩 & 사진촬영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 그룹이다.


25년간 축적돼 다른 어느 곳과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라는 사진기술과 노하우에 대한 자부심 또한 충분히 설득력을 뒷받침할만하다.


(사진 = 정일품 제공)

미스코리아 대전·충남 지정스튜디오와 모델라인 지정스튜디오로 아로새긴 전통과 현재까지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KGC인삼공사 프로배구단의 지정스튜디오로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지역 내의 유명 시의원,시의장,구청장,교육감,국회의원등도 다수 방문해 촬영하는 스튜디오로 철따라 옷도, 소품도 센스 있게 갈아입혀 감각 있는 차별화를 자랑하기도 한다.


(사진 = 정일품 제공)


인물사진 잘 찍기로 소문난 정일품스튜디오에서 25주년 기념행사로 ‘리마인드웨딩’과 ‘가족사진촬영’을 특별 행사가로 진행하는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한다.


넓은 스튜디오의 다양한 세트와 콘셉트로 소가족부터 20인 이상의 대가족촬영도 가능한 곳!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는 가장 뜻 깊은 가족 사랑의 표현!


(사진 = 정일품 제공)



“캐주얼, 정장차림의 일반가족사진은 물론 온가족 웨딩컨셉의 특별한 가족사진까지 고급스럽게 담아내는‘정일품스튜디오’로 초대합니다!”라고 힘주어 밝힌 유명무 대표는 대전의 토박이로, 설득력 있는 꿋꿋한 외길을 걸어온 그에게 이제는 외모에서도 전문가나 마법사 같다는 단순표현보다는 그의 내공이 깊이 있게 안정감으로 다가오면서 강한 신뢰가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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