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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안의 메카 '위너스풋살파크' 22일 오픈
  • 기사등록 2018-11-20 20: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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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새로운 중심부로 떠오르는 도안 신도시.


도안신도시 하면 도시와 수변공원이 잘 어우러진 내수변 공원을 비롯해 울창한 새 아파트 숲과 더불어 시민들의 쉼터가 넉넉한 곳이 많다.


젊은 꿈의 상징 대전의 대표 대학교 가운데에서도 목원대를 도안신도시 하면 먼저 손꼽는 사람들 역시 흔히 만날 수 있다.


그렇다면 강한 체력과 함께 땀방울로 상기되는 남성적인 이미지의 스포츠는 도안신도시와 연계된 건 뭐가 없을까? 하기 무섭게 위너스풋살파크가 먼저 생각났다.


▲ 위너스풋살파크 조감도


향토 사료관이자, 대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전 시립박물관 앞에 내수변 공원과 목원대를 가까이 두고 유성구 원신흥동 576-2 번지(엠블병원 건물 맞은편에 위치)에 위치한 위너스풋살파크는 오는 22일 새로 오픈하는 풋살전용구장이다.


지난 9월 말부터 준비에 들어가 주차장 200여 대의 위용을 갖추고 정규 규격 사이즈 5면의 풋살장과 샤워실, 화장실 등 을 완비한 총 7,260(2,200py)규모의 풋살 경기전용구장이 이번에 대전 최초의 대단위 규모로 선을 보이는 것이다.


▲ 야간 조명을 밝힌 위너스풋살파크


위너스 풋살파크는 타 풋살장의 콘크리트 바닥과 달리 골재를 50cm이상 깔고 작업을 했다. 콘크리트바닥은 허리와 무릎에 통증을 유발하기 때문에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구장으로 만들기 위해서다.


위너스 풋살파크의 정준수 대표는 충남 아산 점까지 대전에 이어 오픈준비를 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히며 유소년을 위한 위너스 대회 및 스포츠서울배 대회 개최 등과 프랜차이즈 드림구장을 위해 노력하겠다.” 고 강조 했다.


한편 오픈감사행사로 오는 22일 목요일부터 25일 일요일까지는 전화 예약(042-826-0046)을 통한 무료 개장으로 첫인사를 드리며 찾아뵙겠다고 했다.


젊음과 열정, 땀방울 등이 한데 어우러진 위너스풋살파크가 연중무휴로 자정까지 불을 밝히며 도안신도시의 차분한 밤을 환하게 비춰줄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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