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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 - 청양] 국회의장기 생활체육배구대회 성료 - 부별 예선리그전, 본선 토너먼트 방식 최종 우승팀 가려
  • 기사등록 2019-03-25 1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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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김명숙 기자] 충남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제21회 국회의장기 전국생활체육배구대회를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전국 동호인 109개 팀 1700여명의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청양군민체육관을 비롯 8개 경기장에서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대한민국배구협회, 청양군배구협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남자부 클럽2․3부, 장년부, 시니어부, 실버부, 미시부, 여자부 클럽3부 등 7개 부별로 예선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 우승팀을 가렸다.

대회 결과 남자클럽 2부 WE라온A팀, 남자클럽 3부(고추리그) WE라온팀, 남자클럽 3부(구기자리그) 전주V9팀, 장년부 서울 중량구팀, 시니어부 대전서구시니어팀, 실버부 충청어울림팀, 여자 3부(고추리그) U&I팀, 여자 3부(구기자리그) 서울배구클럽A팀, 미시부에서는 목동에이스팀이 최강자로 등극했다.

또 남자 2부 김미혜, 남자 3부(고추리그) 황상원, 남자 3부(구기자그리) 박승민, 장년부 박관섭, 시니어부 김연중, 실버부 이병수, 여자 3부(고추리그) 전윤서, 여자 3부(구기자리그) 구나영, 미시부 박혜옥 선수가 최우수선수로 선정됐고, 이규명 심판은 우수심판으로 뽑혔다.

특히 개회식에는 청양출신 전 국가대표 정선흥, 전차량 씨를 비롯해 현 남자 국가대표팀 김호철 감독, 임도헌 코치 등 많은 배구인들이 자리를 함께해 대회를 빛냈다.


제21회 국회의장기 청양 전국생활체육배구대회 개회식 장면(사진 = 청양군)


김돈곤 군수는 “배구는 섬세하고 정교하면서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대한민국을 대표 스포츠”라며 “사계절이 아름다운 한국 제일의 청정지역에서 배구를 즐긴 동호인들이 내년에도 다시 찾아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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