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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융복합산업 국내·외 판로 넓힌다 - 스포츠 융복합 공동관 운영 통한 세계시장 진출 교두보 마련
  • 기사등록 2019-03-26 17: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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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타임즈 = 허재희 기자]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리는 'TaiSPO 2019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에 참가해 스포츠 융복합 공동관 운영을 통한 세계시장 진출에 나선다.


대만대외무역발전위원회가 주최하는 대만국제스포츠용품박람회는 1974년 시작돼 현재 아시아에서 두 번째로 큰 스포츠용품박람회다.


세계 주요 스포츠산업 제조업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규사업 및 파트너쉽을 모색하는 박람회로, 대만세계무역센터(TWTC)에서 모두 4만 8000여 개의 부스를 설치한다.


대전테크노파크 스포츠융복합사업단 공동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대전시의 지원으로 체험위주의 대전·충남기업 3개사 4개 부스 규모로 조성된다.


참가 기업은 ▲“김덕규타이밍”, 골프 스윙 스피드 체크기기의 김덕규타이밍 ▲ 전동스케이트보드사 매드퓨처(“ ▲ 가상라이딩 운동기구의 ㈜에이디엠아이로 대전·충남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2018년부터 대전테크노파크로부터 시제품제작지원 등을 받은 기업으로 제작지원 성과와 연계해 세계시장 공략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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